칼럼

  • 홈 >
  • 예배 >
  • 칼럼
칼럼
위로 받을자 없나이다 운영자 2016-09-27
  • 추천 1
  • 댓글 0
  • 조회 569

http://hcehc.onmam.com/bbs/bbsView/33/5176817

[위로 받을 자 없나이다]

 

큰 어려움 가운데서 단 한 사람만이라도

나를 공감해 주고 받아 주고

위로해 줄 자를 찾는다면

우울의 수렁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겠다.

 

그러나 그런 자를 만나기 쉽지 않다.

 

위로라고 다가오지만

쓸개와 같이 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절망한다.

 

우리의 마음을 쏟아 놓을 하나님이 계심이 얼마나 큰 복인가.

언제나 나를 반기시고 인자하시며

나를 긍휼히 여겨 주시는 분.

 

그분이 계시기에 절망하기는 항상 이르다.

나도 그분을 닮아

어떤 사람들에게 쓸개나 초가 아니라

위로가 되어 주어야 할텐데...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에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69:16)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넘어지는 것은, 걷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운영자 2016.10.02 1 623
다음글 있는 모습 그대로 운영자 2016.09.17 1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