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홈 >
  • 예배 >
  • 칼럼
칼럼
있는 모습 그대로 운영자 2016-09-17
  • 추천 1
  • 댓글 0
  • 조회 566

http://hcehc.onmam.com/bbs/bbsView/33/5172857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는 우리의 죄나 약함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멀리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있는 모습 그대로의

우리와 함께 하기를 기뻐하신다.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있든 아니든,

우리의 그 어떤 약함도 우리로부터 하나님을 밀어내지 못한다.

 

"나는 너와 함께 있어 참 좋구나.

나는 너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긴단다.

나는 네가 좌절할 때도, 아파할 때도, 슬퍼할 때도

매 순간 너와 교제하기를 원한단다."

 

/: 짐 와일더, <임마누엘 일기>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위로 받을자 없나이다 운영자 2016.09.27 1 569
다음글 이스라엘의 3대 절기 운영자 2016.09.10 0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