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내열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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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세상에서 우리는 나 혼자인듯
외롭고 쓸쓸하고 힘들다고 하지만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음을 우리 자신은 모릅니다.
엄마 아빠 형제가,,,,그리고 나의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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