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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교회소식과 공동기도제목 운영자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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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cehc.onmam.com/bbs/bbsView/26/6605829

<광고>

1.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김정화 성도(주공2차아파트,2여전도회)

 

2. 유아,어린이교회 성경학교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기도하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영화 [신의 악단] 단체 관람(80석)

  - 오늘 오후 2:10, 홍천시네마/ 교회출발 오후 1:30

 

4. 월삭금요기도회: 13일(금) 저녁 7:30, 소예배실

 

5. 설 명절 기간 예배 안내

  - 주일예배(15일): 1부,2부 예배만 드리며 중식, 오후예배는 없습니다.

  - 새벽기도회: 16일(월)-18일(수) 온라인으로만 드립니다.

  - 수요예배(18일):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로 정상적으로 드립니다.

 

6. 전교인 윷놀이대회(기관별): 22일(주일) 오후 1:30, 소예배실

  - 경품 협찬 및 찬조: 1남전도회 회장(연영모 장로)

 

7. 떡국 떡 판매(연합여전도회): 오늘, 1봉지/1만원, 1층 로비

 

8. 대예배실, 2층청소 봉사신청(남전도회): 1층 게시판

  - 청소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봉사자들 협의 하에 시간 변경 가능) 

 

9. 오늘 주방봉사: 2여전도회(설거지 봉사:1남전도회)

 

10. 제70회 강원지방회 정기지방회: 12일(목) 오전10시, 원주중앙교회

  -대의원:정일우,박수영,문종길 / 발언권회원:안동훈,이재원(교회출발: 오전 9시)

 

 

<공동기도제목>

1. 이 예배를 통하여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구역 모임이 성령 충만한 은혜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함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3. 강원지방회 정기지방회가 사랑으로 연합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게 하시고, 새로운 임원진들이 올 한 해 지방회와 지교회를 지혜롭고 능력 있게 섬기게 하소서.

 

4. 미전도 종족과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에 복음의 씨앗이 심겨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고, 그곳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져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게 하여 주소서.

 

5. 환우들의 병든 몸과 지친 마음에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임하게 하시고 회복의 은혜로 강건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가짜가 진짜가 되는 이야기

  영화 <신의 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보위부가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이야기로 1994년 평양 칠골교회 부흥회 실화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가짜 찬양단이었지만 이야기가 흐를수록 사람들 안에서 진심과 변화가 생기고 그 변화가 은혜처럼 번져 나가 진짜가 된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입니다. 신의 악단에는 기독인이라면 눈여겨볼 다양한 상징적 장치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습니다.

 

1. 박교순의 차량 번호 '1004'

 - 박시후가 연기한 박교순 소좌의 차량 번호는 천사를 연상시키는 1004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그가 비록 보위부 장교로 시작하지만, 결국 악단을 통해 변화를 겪고 '신의 사자'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복선으로 해석됩니다.

 

2. 악단 멤버 12명

 - 가짜 찬양단의 멤버가 12명인 것은 성경 속 예수의 12제자 혹은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상징합니다. 이는 오합지졸 같던 이들이 모여 하나의 온전한 신앙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보여줍니다.

 

3. 주인공의 이름 '박교순'

 - 주인공의 이름인 '교순'을 거꾸로 하면 '순교'가 됩니다. 실제로 극 후반부에서 박교순이 자신의 신념과 악단원들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는지, 그의 이름 자체가 영화의 결말을 예고하는 중요한 장치로 쓰였습니다.

 

  그 외에도 주인공 박교순이 옷을 갈아입는 틈에 슬쩍 보인 등의 상처, 흰옷으로 갈아입는 장면, 골고다 언덕을 연상케 하는 처형 장소 등은 모두 성경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는 무덤덤하게 넘기고 마는 성경 한 구절, 찬양 한 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리고 있는 순간들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인지에 대한 고백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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