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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쓰신 성도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점심 제공 | 김병국 | 2019-05-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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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주일 점심은 임직한 분들이 성도님들의 애쓰신 고마운 뜻을 담아 십시일반으로 제공합니다. 떡이랑 과일이랑 맛있게 드십시요. 마가의 다락방 성령이 임한후 모두 하나같이 떡을 나누고 내것,네것없이 공유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기도 한것처럼 행복한 점심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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