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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설날 | 김병국 | 2017-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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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 명절 설날이 이번 주와 맞물려 부모님과 형제 친지를 뵈러 고향을 찾아간다. 아무리 멀어도 고향을 찾아간다는것은 왠지모르게 마음이 설레이곤 한다. 아마도 부모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있고 추억이 함께 묻혀 있어서 그런 모양이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찾아가지 못하는 분들도 있지만 부모님과 같은 고향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향수이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도 고향을 다녀 오실 분이 많은데 이번 설날에 그리움과 향수.. 모두 쏟아놓고 행복 가득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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