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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움직이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 김병국 | 2017-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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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도회 둘째날(2017. 1. 5) 목사님의 말씀과 용호택장로님의 기도 성도들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속에 여기저기서 방언의 기도와 은혜받는 모습이 마치 마가의 다락방 같았습니다. 교회는 교회되게,성도는 성도되게하는 이번 기회로 교회의 변화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산상 기도회는 못 갈지라도 이런 기도회가 성도의 신앙을 회복시키는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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